베트남 여행갈 때 메라고 오빠가 사준 노페 빅샷 원래 나이키 더플백메고 다녔었는데 한 쪽 어깨로만 메고 다니니 어깨가 너무 아파서 힘들었다 노페 빅샷과 하노이부터 호치민까지 다녀왔다 5박6일 짐도 거뜬하게 들어갔다! 아무래도 겨울옷 두께는 어렵겠지만,, 베트남은 여름날씨라서 가능했던 걸수도!
앞면 상단에는 노스페이스 로고 똭! 하단에는 빅샷 똭!!
앞에 포켓 지퍼가 두개가 있는데 난 처음에 연결된 포켓인줄 알았다! 물건을 넣고 보니 각 칸이 나누어져있음!!
차키나 간식 같이 작은 것들 넣어다니기 좋다 뒷면에는 버클이 위아래로 달려있다! 나는 버클 사용을 안해서 끈을 다 짧게 줄여놓음...!
뒷판은 빳빳해서 편할 때도 있고 불편할 때도 있음.... 상황에 따라 다른듯ㅋㅋㅋ 가방이 너무 심심해보여서 선물 받은 태닝 쿠로미 키링 달기 가꾸(가방꾸미기( 사이드 하단에는 그물망 포켓이 있는데 텀블러도 잘 들어간다!
그런데 스트링을 조여도 허리를 숙이면 우수수 잘 쏟아져 나와서 조심해야됨......
원문 링크 : 노스페이스 가방 노페 빅샷 여행용 백팩으로 구매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