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강아지랑 급 떠난 경주~ 작년에는 4월 중순에 겹벚꽃을 보러가서 이제 곧 4월 중순이니 조금은 피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으로 가봤당ㅋㅋ 이건 작년에 찍은 사진 (24년4월16일) 다는 안펴도 조금은 폈겠지 했는데,, ️25년4월12일 사진️ 이게 제일 많이 펴있는 나무였고 다른 나무는 꽃봉오리만 달려있음... 저 나무는 그래도 좀 펴있는 편이라 다들 저 나무 앞에서 사진 찍고 있었다,,, 펴있는 겹벚꽃보다 사람이 더 많았음...
아마 다음주가 되면 만개하지 않을까 싶어서 다음주에 다시 가볼 예정 그냥 가기 아쉬워서 보문호수에서 산책 조금하고 바람 엄청 많이 불고 추웠음...! 돌아나가는 길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 비오는 거 알고 가서 우산 챙겨감!!
ㅎㅎㅎ 그냥 돌아갈까 하다가 밥이나 먹고 돌아가자 해서 식당을 찾아보고 황리단길 쪽으로 갔음 그런데... 가려고 했던 식당 2군데 모두 웨이팅이 엄청 길어서 사람 제일 없는 오칼국수로 갔다..!
주문과 결제는 패드로 바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