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큐피트 입니다. 이제는 완연한 봄이 온 것 같습니다.
낮에는 겨울옷 입고 나가면 더울정도네요. 오늘도 정말 날씨가 따뜻한 봄날의 일요일이네요.
봄꽃도 조금씩 피기 시작하던데 꽃이피고 다 떨어지기 전 까지 코로나 사태가 진정이 되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오늘은 모처럼 봄날의 휴일이기도 하여 제가 일하고 있는 사무실 인근에 있는 영흥공원을 한번 걸어가 봤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영흥공원 입구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영흥공원 입구는 삼성로 대로에서 지식산업센터 팩토리월드와 삼성전자아카데미 사이길로 조금만 들어가시면 나옵니다.
입구에서 조금만 걸어들어가시면 영흥체육관이 나오구요 체육관 옆에는 세번째 사진처럼 소나무와 주변에 벤치들이 있습니다. 벤치에 어르신들이 많이 앉아계셔서 프라이버시 차원으로 사진은 찍지 않았어요.
옆에 산책길이 있어 한번 따라가 봤습니다. 가는길에 비둘기 두마리가 있더군요.
제가 비둘이 옆으로 지나갔는데도 놀라지도 않고 도도하게 걸어가더군요. (시크한 ...
원문 링크 : 수원영통구 영흥공원을 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