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재경 행정사 입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11월은 유독 개인적으로는 매우 바쁜 한달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수료했지만 주말동안에는 가맹거래사 실무수습교육을 받느라 정신없이 보냈었고 또한 평일에는 유독 업무들이 많이 들어와서 정말 바쁘게 지내는 것 같습니다. 바쁘면 일도 많이 하고 돈도 많이 벌고 해서 좋긴 한데 그만큼 시간도 빨리 가는 것은 좀 아쉬운 것 같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있었는데 벌써 시상식을 하는 계절이 돌아온것 같아 올해도 다 끝나가고 있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도 올해는 끝나지만 내년은 또다시 새롭게 시작을 하니 저 역시도 세월의 빠름을 아쉬워하기 보다는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2-1 일반회화강사 사증발급인증신청 대행 사례 By 김재경 행정사 11월 초에 동탄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 어학원 담당자로 부터 연락이 왔었습니다. 미국에 있는 신규 외국인 강사를 채용하였는데 한국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