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재경 행정사입니다. 12월도 벌써 중반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번 주가 지나면 12월의 절반이 지나가는데 이제 정말 올해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에는 12월이 되면 각 방송사별 연기, 음악, 연예 대상 등등의 시상식들을 챙겨보면서 '올해는 누가 대상을 받는지? 이번엔 내가 응원하는 연예인이 대상을 탈 수 있을지?'
등등의 생각을 하면서 재미있게 챙겨 보았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아니면 생업을 위해 바쁘게 일을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러한 시상식들을 챙겨 보는 것에 크게 관심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티비를 틀었을 때 시상식을 진행하면 챙겨보기는 하지만 어릴 때처럼 시작 10분 전부터 미리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고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각 방송국에서 시상식을 한다는 것은 다른 의미로는 한 해도 다 지나갔다는 이야기도 되니 올해도 시상식을 할 때쯤 되면 정말 2023년도 다 지나갔다는 것을 실감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