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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의 온도] 신촌 그릇 공방 추천, 거기에 곁들인 내 SEXY 도자기 who made this~

 [그릇의 온도] 신촌 그릇 공방 추천, 거기에 곁들인 내 SEXY 도자기 who made this~

너무나 오랜만에 가져온 도자기 이야기!!!!!! 제가 얼른 말아드리겠습니다게.``~ ㅎ 선물도 하고 싶고 제 것도 갖고 싶어 컵을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

사실 너무 오랜만에 해서 도전할 수 있는 게 컵이었움,,ㅎㅎ 근데 원래 작은 게 더 힘든 법..! 그걸..

만들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이렇게 5개 만들어도 1개만 살아남을 수도 있어요 도자기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왜냐미옌,,~ 제일 라인이 이뻤던 이 아이가 한 번 굽고 난 뒤 확인해 보니 밑면이 갈라져 있더라구요ㅜ 강제 쎄굿빠ㅣ,,, 눙물을 머금고 보내줘야 된다며.. 유약 느낌은 이거 보고 참고했지만요,, 브러쉬유로만 하는 건 첫 도전이기도 하고 유약이 다르기 때문에 기대 많이 안 하고 도전했습니다 (아니 사실,, 기대는 항상 했습니다ㅎ 아마 공방 예약할 때부터,,?)

현재 공방에 있는 브러쉬유는 아래와 같이 있었구요 레퍼런스와 같이 레드와 하늘색 하려 했으나 갑자기 파랑이 이뻐 보여서 막판에 파랑으로 변경..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