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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 고운 너의 그림자를 안고서

 [묵호] 고운 너의 그림자를 안고서

아침에 일어나 일출을 보려 했으나 아니 봤으나 구름이 많아서 해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바다는 이뻤으니까- 계획을 세웠던 것 같은데ㅔㅔ 비가 와서 계획 무산.. 일단 퇴실해야 해서 나왔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근처 카페로 피신"" 왕크니까 왕귀여운 갱얼쥐가 우릴 반겨줘서 행복해졌임ㅎㅎ 음료는 그저 그랬지만 강아지가 귀엽고 또 강아지가 너무 귀여웠으니까..

괜찮았어요 그리고 어차피 우린 계획만 세우러 왔을 뿐이니까요~ / 찾아보니 삼척은 어제 다 본 것 같아 결국 기차 타고 묵호로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짤은 하리무님의 나는 아무래도 고양이니까~ Instagram의 뮤무직님 : "나는 아무래도 고양이니까 하리무 - 키리캣meow youtube @1MILLIONOffstage @___harimu___ #harimu #onemillionaudition #원밀리언 #하리무 #bestiegrilharimu #베스티걸하리무 #고양이 #감성음악 #플레이리스트" 76K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