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Aug 2022 저~~~~기 티비앞에서부터 끌고왔다. 손맛이 아주 쏠쏠할세, 월척이었는데 다와서 놓쳐버렸다.
아까워라 베딩을 싹 삶고 사그락거리는 이불로 바꿨더니, 신나서는 혼자 침대위에서 파바바박 날뛰었다. 파바바박 이걸 설명할 길이 없네?!
그러곤 지처 쓰러진 고양이 18 Aug 2022 연차다. 오후3시.
이른 퇴근을 해서 구미에 가는길 휴게소에서 만난 야옹이가 너무 귀여워 19 Aug 2022 새벽 6시30분에 집에서 나서서 오후 13시30분까지 이어진 공주놀이 재미있었다. 원래 할 마음이 없던거였는데 막상 하고나니 한번더하면 더 잘 할수 있을것 같은느낌이 든다.
공주놀이 끝나자마자 부산으로 달려왔다!!!!!! 숙소에서 화장만 싹 벗겨내고 백화양곱창으로 달려왔다!
일단 얼음맥주부터 원샷 때려줍니다!!!!! 엄빠집에갔는데 막창도 못먹고 소식하고 아침도 둘이서 충무김밥 한개로 나눠먹었는데 그러곤 첫끼다.
소금하나 양념두개 그리고 우동사리까지!!!!!! 배가 너무 불러서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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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