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좋아하는 티니핑 공연 안성맞춤 공연장에서 매년 공연해서 매년 보러 가는 중! 티니핑 시청은 잘 안 하면서 캐릭터가 이쁘고 좋아서 피규어랑 장난감만 잔뜩!
처음에 예매하는데 반쪽만 나와서 당황했는데 티켓링크와 NOL 티켓에서 반으로 나눠서 구매 가능하다고 한다. 24개월 이상은 티켓을 예매해야 해서 둘찌와 아빠는 집에 있고 모녀 데이트하기로! 너무 앞쪽은 키가 작아서 보기 힘들어서 살짝 뒤쪽으로 통로 좌석 예약 완료!
통로 쪽이 커튼콜할 때 손도 잡고 인사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드디어 공연 당일!
주차는 바로 앞 건물에 하기! 신나서 씩씩하게 걸어가는 딸 공연 1시간 전부터 티켓 수령 가능한데 10분 전에 도착함.
티켓 수령 후 바로 입장! 공연 전부터 초집중모드 로미가 다이아나핑으로 변신한 거 너무 이쁘다!
작년보다 퀄리티가 더 높아진 듯! 어른인 내가 봐도 순식간에 의상 체인지가 되고 마법도 부리고 계속 보고 있는데 어떤 트릭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생각보다 소리가 너무 커...
원문 링크 : 안성맞춤홀에서 프린세스티니핑 공연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