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서 하루를 시작한다면, 그 시작을 어디서 할지 고민되시죠? 특히 부산여행 중이라면, 아침 한 끼로도 여행의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런데.. 이 조식, 그냥 흔한 호텔 조식 아니냐고요?
L7 해운대 플로팅 조식은 좀 다릅니다. 심지어 외국인들도 반해서 접시를 쌓아올릴 정도로 먹고 나올 정도니까요.
도대체 뭐가 그렇게 특별하냐고요? 이 글을 끝까지 안 보면, 아마 여행에서 뭔가 빠뜨린 기분이 들지도 모릅니다.
먼저 영상부터 보고 가실까요?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눈이 먼저 반해요 플로팅 조식은 L7 해운대 2층에서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됩니다.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 젊은 감각의 심플한 인테리어가 한눈에 들어와요. 깔끔한 분위기 덕분에 아침부터 기분이 상쾌해지고, 측면으로 보이는 해운대 바다 전망도 여행 감성을 한껏 올려줍니다.
좌석은 넉넉하게 130석, 프라이빗한 8인실도 두 개나 있어요. 가족 여행객이나 조용히 식사하고 싶은 분들에겐 정말 좋겠죠.
음식 종류?...
원문 링크 : L7 해운대 플로팅 조식 외국인도 반할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