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 되는 하루, 난설헌 문화제 직접 다녀왔어요! 강릉 여행 중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다면?
단순히 맛집이나 바다만 보고 오는 건 아쉬울 수 있어요. 조선의 천재 여류 시인, 허난설헌을 기리는 난설헌 문화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가족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어요. 왜냐고요?
문화, 체험, 역사 교육, 감성 산책까지...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거든요.
물론, 행사기간은 짧긴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공원과 기념관도 볼만하답니다.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허균·허난설헌 기념관에서 열린 난설헌 문화제 초당마을숲에 위치한 허균 허난설헌 기념관에서 열렸어요. 기념관 자체도 입장료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고, 조선 시대 고택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산책 명소로도 유명하답니다.
이날은 오전동안 비가 내렸음에도 '우리 가족'이라는 주제에 맞게 특히 많은 가족들과 여행자들이 방문해 활기를 더했어요. 기념관 내부에는 허균과 허난설헌의 영정을 ...
원문 링크 : 난설헌 문화제 백일장 허균 허난설헌 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