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태국 끄라비 3박 4일 일정의 마지막날 이야기입니다.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아쉬운 날입니다. 처음 와 본 태국인데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였습니다.
물가도 저렴하고 음식도 맛있고 날씨는 뭐 말레이시아에서 적응이 되어서 더운 날씨는 이제 아무것도 아닙니다ㅎㅎ <오늘 글 순서> 호텔 정산 인드라이브 이용 공항가기 끄라비 여행 총평 1. 호텔 정산 어제 저녁은 구글평점이 높은 호텔 근처 가게에서 여러가지 음식을 포장해서 호텔에서 먹었습니다.
파타야, 모닝글로리, 새우덮밥? 이름을 모르겠네요.
아무튼 맛있었습니다. <포장한 태국 음식> 아침에 늦잠을 좀 자고 일어나서 8시 30분쯤 조식을 먹고 여유롭게 짐을 챙겼습니다.
Sea Seeker 호텔은 12시 체크아웃이라서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저희는 2시 비행기를 타기 위해 호텔에서 공항까지 50분내외 걸리는 걸 감안하여 11시에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짐을 모두 챙기고 로비에서 인드라이브를 부르기로 하고 호텔에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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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끄라비 여행 호텔 정산 인드라이브 이용 공항가기(마지막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