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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 5박 6일 가족여행 피날레 맛집 소개(6일차)

 베트남 나트랑 5박 6일 가족여행 피날레 맛집 소개(6일차)

안녕하세요. 오늘은 베트남 나트랑 가족 여행 5박 6일 일정 중 6일차 드디어 마지막날 포스팅입니다.

마지막날인 8월 29일 새벽 00:50 한국으로 돌아가는 와이프를 공항에서 아이와 배웅하고 아이와 저는 새벽 1시에 모벤픽 리조트로 돌아와서 잠을 청했습니다. 아이와 저는 말레이시아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오후에 예약을 해서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천천히 조식을 먹고 짐을 챙겨서 공항으로 나섰습니다.

공항가는 그랩을 불러서 가는데 공항에 들어가기 전 기사가 갑자기 차를 세우더니 돈을 보여주며 들어가는데 돈을 내야된다고 해서 기사분이 영어가 안되어서 서로 번역기를 돌려서 이야기를 했는데.... 무슨 소리냐 그랩 카드결제로 자동결제 되는데 왜 돈을 또 내야하냐고 하니....그게 아니라 기사가 직접 돈을 입력해야 한다고 말하길래....무슨 소리인가 싶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타고 온 그랩 결제내역을 보여줬더니 통행료 10,000동을 기사가 직접 입력하는 것이고 돈을 내야하는 것을 설명하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