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보 금남보라고 불리기도 했던 세종보는 작년 금강 3개의 보중에서 제일 먼저 완공된 보로, 금강의 공주보, 부여보와는 달리 조그마한 수문과 높이로 세개의 보중에 제일 특이한 보라고 할 수있다. 세종보의 좌측 맨 끝편에 위치한 건물은 이보의 낙차를 이용하는 소형 수력 발전 시설로 세종보에 저장된 수자원을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역활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보에는 높이 4m의 정밀 조정이 가능한 수문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수문의 높이조절을 통해 세종보 안에 저장되는 물의 용량, 수면의 높이를 세밀하게 조절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로인해 세종보는 원시 자연상태의 섬들의 수몰로 인한 생태계 파괴를 막을 수 있게 되..........
세종보를 다녀오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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