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온SA입니다.
장마 기간이라 언제 어디서 비가 올지 모르는 날씨네요. 그래서 요즘은 실내, 실외, 집에서 놀 놀이를 다 준비해야 하는 상태인 것 같아요.
그래서 집에서 빤짝이와 자주 하던 놀이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빤짝이가 4살일 때부터 해줬는데 즐겁게 했습니다.
준비물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마스킹테이프 종이 (저는 스케치북을 사용했어요) 그림 그릴 도구 (저는 울리 paint stick 또는 파스넷 색연필을 사용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간단하게 해봤습니다. 마스킹 테이프를 조금 붙이고 빤짝이가 잘 칠할 수 있는지 체크해봤어요.
처음엔 paint stick으로 그리기 시작했는데 아이 손에 잘 잡히고 빤짝이도 부드럽게 그려지니 너무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마스킹테이프를 스스로 뜯으면서 노는데 아!
소근육 놀이도 되겠네, 라고 생각하며 저는 좋아했습니다. 재미있었는지 마스킹테이프를 더 붙여달라고 요청했고, 여러 가지 색으로 즐겁게 2차 색칠 놀이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꽤 ...
원문 링크 : 집콕미술놀이/ 마스킹테이프와 색연필, 사인펜이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