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온SA입니다.
아이와 함께 또 한 번 스카이베이 호텔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이그제큐티브 트윈룸을 묵게 되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지난번엔 자쿠지가 있는 룸을 묵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트윈룸을 묵게 되었습니다. 이그제큐티브 트윈룸은 공간이 넓어서 아이와 함께 있어도 전혀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여느 호텔과 같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더블 침대 1개, 싱글 침대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침대 두 개가 넓게 놓여 있어서 이동하거나 움직일 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잘 때 혹시나 아이가 떨어질까 봐 싱글침대에 아이와 남편이 같이 잤습니다.
다행히 좁은 느낌 없이 편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숙소 안에는 아이가 따로 놀만한 곳은 없었습니다.
테이블엔 무언인가를 올려놓을 만한 공간이 있어서, 뽀로로 컴퓨터나 색칠 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테라스쪽에서 바라본 바다입니다.
실내에서 찍다 보니 바다색이 흐릿해 보이네요. 실제와 다른 모습으로 보여서 테라스 ...
원문 링크 : 바다가 보이는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 이그제큐티브 트윈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