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블로그는 HLE가 정규시즌에서 압도적 성적으로 1위를 굳히며 저력을 증명했다고 정리한다. 해외 팬들 역시 BRO의 무기력한 운영을 비판하는 한편, 향후 플레이오프에서 T1, 젠지 등 최상위권 팀들과의 대전에 대해 큰 기대를 드러낸다. 싱글 엘리미네이션 형태의 단판제 구조 속에서 1위의 혜택과 가능성, 그리고 하위권과의 매치업에 대한 우려가 함께 제시된다.
또한 T1과의 대진 가능성에 대한 예측이 반복된다. T0.4, T0.6 구도에서 누가 버스처럼 빠르게 전개를 펼칠지, 대 T0.4의 대전에서 누구의 폼이 우세한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진다. 제오페구케 중 누가 버스를 타는지에 대한 관찰과 함께, T1 출신 선수들의 폼이 여전히 강하다는 평가도 포함된다. 정규시즌 1위가 사실상 단판제에 좌우될 수 있다는 맥락도 언급되며, 하위권으로 내려가 GEN과의 대전이 불리해질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한편 선수들 기량과 전략에 대한 비판도 함께 제시된다. AI의 경기력에 대한 부정적 평가와 함께, 특정 팀의 경기 흐름이 위축되어 보였다는 진단이 있다. BRO 팀의 로고에 대한 농담 섞인 언급과 함께, 경기 중 초반의 강한 시작은 환호를 불렀으나 중반 이후 전개가 부진했다는 지적도 있다. 하위권 팀에 대한 관대함에 대한 불만도 덧붙여진다.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의 흐름은 HLE의 정규시즌 1위 확정과 함께, 플레이오프에서의 각 팀 간 대진 결과에 대한 기대가 남는다. HLE의 저력은 확고하다는 평가가 반복되며, T1과 젠지 등 상위권 팀과의 대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가 주목된다. 해외 팬들의 기대와 함께, 최상위권 팀들의 향후 대전에서의 모습을 예측하는 논의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