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의견은 개인의 의견이고, 게임에 대한 절대적 평가는 아닙니다. 그냥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아르헨티나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아르헨티나>(이하 <아웨트>)를 하고 나니 빨리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2판>을 사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뒤이어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구판)을 해보고 나니 팔아야겠단 생각이 확실히 들었습니다.
신판들은 확실히 조금 더 맛이 좋아졌더라구요. 애정이 많던 구판을 내놓기는 했는데, 이게 팔리기나 할지 모르겠네요.
천천히 가격 내리면서 내놓다보면 팔리겠죠? ㅋ 아무튼 <아웨트>는 이 삼부작을 살까말까 고민하게 만들던 저에게 바로 사야겠단 확신을 준 게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현재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뉴질랜드>도 프리오더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ㅎ 듄: 임페리움 - 불멸 분명히 받기는 했는데, 현재 어딨는지 모르는 게임 <듄: 임페리움 - 불멸>입니다.
배송 온 박스 그대로 어디 짱박아 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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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변화] 23년 1~3월 변화 (영입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