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 개봉기에서 다룰 <바이오스: 메가파우나>의 입문게임으로 나온 <바이오스: 메소파우나>입니다. 이 녀석은 메가 파우나의 시스템을 좀 더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룰북은 절대 그렇지 아니합니다. 바이오스 연대기에 포함이 되지 않는 외전격 게임입니다.
전반적으로 많이 간소화가 된 게임입니다. 저의 경우 까르마님을 통해 <메소파우나> → <메가파우나> 순으로 배워서인지 오히려 게임 룰을 숙지하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박스를 열면 언제나처럼 꽤 가득찬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전갈형 곤충이 떡하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네요.
곤충인지 아닌지 애매하게 생겨먹은 녀석이라... 꼬리는 전갈 같은데 머리와 다리는 곤충이고...
뭐 상상 속의 동물이니 어떻게 생겨먹든 무슨 상관이람?! 으로 넘어가봅니다.
그리고 이 게임도 역시나 룰북이 2권으로 두껍게 만들어져있습니다. 재미난 점은 <메가파우나>의 외전인데 <메가파우나>와 같이 할 수 있는 규칙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2개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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