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에는 평작보다 조금씩은 못한 게임을 만들어냈던 게임 브루어의 신작 <델타>입니다. 이 다음 작품은 <트롤 & 프린세스>이고, 가장 최근 작품은 <본 워즈>입니다.
참고로 <본 워즈>는 <오크>(Oak)의 디자이너가 만든 게임입니다. 의 평은 좋았지만, 뭔가 좀 오묘했고, 무엇보다 배송비가 좀 사악해서 들어가지 않았었습니다만...
최근에 Late Pledge 열렸다고 메일이 왔는데, 이번엔 배송비가 책정이 되어 있지 않더라구요. 배송비가 낮아질 확률이 있을까요?
아무튼 살짝 기대해보면서 다시 룰북을 읽어봐야겠다 생각 중입니다. 이유는 최근에 <델타>를 돌렸을 때 플레이 감각이 꽤 괜찮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것은 <델타>를 돌린 후기를 참고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박스의 두께는 에어팟 프로의 사이즈를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스가 결코 얇지는 않은데요... 4개 언어로 제공되는 룰북. 이전 작품들이 죄다 실패하는 바람에 더 이상 한국어판은 보기 힘들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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