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2판 이날의 별점: / 4인플, + 북부확장 Julie님이 언제 한번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이하 <그웨트>)를 해보고 싶다고 하신 게 기억나서 이날 2개의 <그웨트>를 챙겨갔습니다. 바로 <그웨트>, 그리고 <그웨트: 아르헨티나>(이하 <아웨트>)입니다.
당연하지만 일단 시작은 <그웨트>부터 시작했습니다. 북부 확장은 한국어판이 아직도 안 나오고 있는 중이라는 게 좀 슬픕니다.
아무튼 사뒀던 북부 확장을 처음 써봤는데, 기존에 있던 교역소 구역 구분이 사라졌고, 일부 밸런스 패치 등이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더블레이어로 되어 있어서 교역소 놓는 칸이 딱 맞게 들어가는 것은 좋았습니다.
근데 타일 놓는 칸은 왜 더블레이어를 또 안 파준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그웨트>는 뭔가 하나씩 나사가 빠진 구성입니다;;; 4인플인 덕에 게임이 흥미진진하게 흘러갔습니다.
한분은 아예 게임 내내 기차만 신나게 달리셨고(그런데 결국 끝까지는 못 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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