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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8 GBA 토요일 정기 모임 후기 (프라이멀: 더 웨이크닝, 발레리아의 성주, 혁신의 시대)

 240608 GBA 토요일 정기 모임 후기 (프라이멀: 더 웨이크닝, 발레리아의 성주, 혁신의 시대)

프라이멀 이날의 별점: / 4인플, 첫플 / Vyraxen Lv1 역시나 어마무시한 구성의 <몬스터 헌터> 얼마전 개봉기를 써서 올렸던 <프라이멀: 더 어웨이크닝>(이하 <프라이멀>)을 드디어 처음 플레이해 볼 수 있었습니다. 게임의 컨셉은 콘솔 게임인 <몬스터 헌터>의 그것과 거의 같습니다.

몬스터 헌터의 전체적인 흐름 실제 킥스타터를 통해 후원자를 모집한 <몬스터 헌터>는 단순히 몬스터 사냥 뿐만 아니라 추적하는 과정까지 포함이 되어 있어서 원작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뭔가 설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콘솔 게임을 많이 즐기기는 했지만 저는 묘하리만치 <몬스터 헌터> 시리즈와는 맞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블러드 본>, <다크 소울>, <인왕>, <세키로> 같은 그냥 전투에 올인한 것 같은 게임들이 오히려 체질에 맞더라구요. <프라이멀>은 중간과정은 다 생략하고, 오로지 "전투" 하나에 몰빵한 게임입니다.

몬스터를 잡고, 거기서 나온 부산물로 대장간에 들려서 장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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