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룡 타입 중 하나인 오로우센(Orouxen)을 도색하고, 베이스 말리는 동안 칠한 녀석입니다. 이 친구는 워낙 색상이 단순하고, 조형도 단순한 친구라 사실상 하루만에 본체는 완성을 했습니다.
베이스 작업만 따로 다음날 진행했네요. 뭔가 디테일 더 추가할 게 없을까 고민은 했지만 더 추가할래야 추가할 게 없는 너무 단순한 친구라 그냥 이대로 만족하고 여기저기 돌 같은 피부에 하일라이팅만 좀 추가해주고 끝냈습니다.
프라이멀 피규어 중에서 최단 시간으로 도색을 끝낸 친구 되시겠습니다. 일단 Shield는 기본적으로 달고 있을 것 같이 생겼고, 돌진 공격, 그리고 꼬리로 공격하는 스타일의 몬스터가 아닐까 추정만 해봅니다.
하지만 싸워본 적이 없기에 정확히 뭐하는 친구인지는 알 수가 없네요. 그리고 다음날 베이스 작업까지 마무리해준 모습입니다.
베이스 작업에 좀 더 디테일을 넣고 싶은데, 붓이 잘 안 들어가서 뭘 하질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대로 만족하기로.
이 이후에 피규어 몇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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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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