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웬 택배가 하나 왔습니다. 근데 VFI가 아니라 좀 다른 방식으로 와서 기억에 남더군요.
그리고 집에 택배 박스를 보는데... 어..?!
이거 도대체 뭔데 이리 크지?! 라는 반응이 일단 저의 첫번째 반응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을 통해 이것은 <팜페로>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토요일에 같이 구매했던 분이 가지러 오셔서 그때서야 뜯어서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2개를 배송비 아끼려고 같이 구매했거든요.
근데 저는 비딸-like 게임이니깐 크기는 비딸 게임들과 비슷할거라 생각했는데, 일단 가로&세로의 높이는 같은데, 높이가 일반 비딸 게임의 2배입니다. 비교를 위해 <넥스트 스테이션: 파리>를 세워봤습니다만...
이거 진짜 무슨 사이즈?! ㄷㄷㄷ 일단 꺼내면 여느 비딸 게임과 유사하게 참조표부터 보입니다.
근데 비딸은 참조표를 책자 형태로 낸 것은 그래도 <리스보아> 정도 뿐인데, 일단 이 작가 소책자 형식으로 플레이어 레퍼런스를 만들었습니다. 않이...
뭐양...
#
Pampero
#
팜페로
#
줄리안폼보
#
전기보드게임
#
전기
#
이안오툴
#
비딸비스무리
#
비딸라이크
#
보드게임
#
발전
#
VitalLike
#
풍력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