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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08 머미 이후 보드게임한 날 (크세르크세스의 그림자, 안개가 떨어지는 고개, 클랭크) @더홀릭 범계점

 250208 머미 이후 보드게임한 날 (크세르크세스의 그림자, 안개가 떨어지는 고개, 클랭크) @더홀릭 범계점

내용을 까먹을까봐 다른 것들보다 먼저 작성했었던 나비잠 2호점 방탈을 끝낸 뒤 남는 시간에 머더미스터리를 하기 위해서 근처 보드게임 카페를 찾아갔습니다. 나도 해봤다!

3연방! "나비잠 2호점", <로스트 앤 파운드>, <하피스 캔디샵>, <블라인드 저스티스> 살면서 3연방.

같은 단어를 쓰게 될 일이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블로그 이웃이신 겜머님, 하나루님, 그리... blog.naver.com 저희가 찾아간 곳은 "더 홀릭" 범계점으로 입구에 영업시간이 지워져 있어서 매장 내에서는 몇시부터 몇시까지 영업하는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었습니다.

ㄷ 매장 내부에는 다양한 게임들이 있었습니다. 근데 테이블 사이즈를 생각하면 왜 여기있지 싶은 게임들도 있기는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버라지>라거나 <버라지> 같은 게임들 말이죠. 스페이스 퐁퐁호 살인사건 <스페이스 퐁퐁호 살인사건>을 하려고 꺼냈는데, 다른 것부터 하자고 하셔서 결국 다른것 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크레스크세스의 그림자 이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