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노스 2판 이날의 별점: 5인플 첫플 구성: 고양이 수도승, 오리너구리 선원, 주머니쥐 농부, 랫서판다 현자, 너구리 상인, 호랑이 무사 1판 누적 플레이: 8회 카드 품질이 너무 떨어져서, 카드 움켜쥐고 있는 것 보면서 마음은 아팠습니다. 하지만 게임이 재미있으니 더더욱 마음이 아프네요.
이거 수명이 오래 못 갈 것 같은 느낌. ㄷㄷ 아무튼 새로운 종족들이 꽤 많이 추가가 되었고, 옵션룰로 시장에 카드가 3장 미만이 되면 3장이 되도록 채워넣는 규칙 하나로 100% 운빨을 노리는 게 아니라, 적어도 보고 골라서 가져갈 수 있는 선택지가 항상 있어서 훨씬 접근성 측면에서 나아졌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악한 카드 품질, 그리고 저 탑이 은근히 플레이 중 걸리적거려서 자주 날아다녔던 것이 더 기억에 남는 것을 보면... 좋아하는 게임이라 기대한 탓에 아쉬움이 커서 그런 것 같아요.
갤럭틱 크루즈 이날의 별점: 4인플 + 시작업그레이드, + 숙박시설 설계도, +장소 보너스 토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