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보드게임 25년 8월 정산

 보드게임 25년 8월 정산

8월에 가장 많이 돌아간 작품은 바로 <섈로우 씨>입니다. 이 작가님의 게임이 죄다 취향에 잘 맞아서 앞으로는 일단 무지성 구매를 실천해보기로 다짐합니다.

하지만 이번달의 작가는 바로 "시모네", 그리고 "비딸 라세르다"입니다. 비딸 형님은 꾸준히 개근상을 노리는 분이라 뭐 논외로 치고, 시모네는 작품이 워낙 많아서 항상 개근하는 것 같네요.

ㅎㅎ 8월 한달 동안은 25명의 사람을 만났고, 6군데의 장소에서 게임을 했고, 50번의 플레이, 그리고 36개의 게임을 했습니다. 그리고 h-index는 3으로 잡힙니다.

그 와중에 <크로놀로직: 파리 1920>이 4회, 받은지 단 2일만에 플레이 3회를 찍은 <서부 탐험대>도 존재합니다. <섈로우 씨>는 easy to learn, hard to master의 훌륭한 표본입니다.

적절한 운도 있고, 그러면서도 훌륭한 전략성까지 갖추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캘리코>의 경우에는 선택지는 거의 없는 데, 그냥 운에 맡긴 채 "나와줘"하는 느낌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