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집에서는 Jonr P20 Pro를 가성비 좋게 쓰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 집 구조가 거의 격변이라 할만큼 짐이 많이 쌓이면서 청소기가 또 지도를 새로 그려야 하는 기묘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슬프게도 처음 지도 그리는 것을 보고 수정할만한 여유가 없어서 한동안 로봇 청소기를 돌리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렇게 1달 가까이 생활을 했더니 집이 난장판이 됩니다.
분명 로봇 청소기 없이도 삶을 잘 이어왔는데, 이제는 없으니깐 집이 금방 지저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저나 샤스타님 둘 다 바쁘기 때문에 로봇 청소기는 이제 필수인 것 같습니다.
구매해서 절대 돈 아깝지 않은 가전 제품을 꼽으라면 건조기, 식기 세척기, 그리고 로봇 청소기가 아닌가 싶네요. 영등포 타임스퀘어의 경우에는 저의 생활 반경 안에 있는 곳이고 나름 자주 가는 곳인데, 매장이 있다는 소식이 있어서 한번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방문을 생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미리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