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별로 어렵지 않을 것 같고, 게임 소개도 흥미로워서 구매를 했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룰의 양이 너무 많아서 지금 고생 중이네요.
ㄷㄷㄷ 과연 이번 주도 힘들 것 같고, 다음 주에나 돌려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확장들도 흥미로운 게 많았습니다.
마상전투나 로마로의 여정, 로빈후드, 기사단, 항해까지 뭐 하나 흥미롭지 않은 게 없었습니다. 잊고 지내다보니 제품이 도착을 했네요.
박스는 제법 컸지만, 대부분 본판 박스에 수납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저 3D 건물은 함께 수납이 안되더군요.
그리고 저 3D 건물은 <스튜포르 문디>와 퀄리티가 비슷해서 디테일은 좀 아쉬웠습니다. 본판, 확장 묶음, 앞서 언급한 건물 업글과 함께 메탈 코인까지 풀세트로 구매!
이미지만 봐선 뭐하는 게임인가 싶겠지만, 나름 정치도 있고 전투도 있고, 그러면서 알력 다툼도 있습니다. 역시 중세시대는 이래야지?!
싶은 느낌의 것들이 다 들어가있습니다. 세금 걷는 시스템도 있는데, 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