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20 보드엠 파티 (주사위풀파티, 징크스오, 더블세븐, 바로너, 럭키넘버스, 올플레이4종) 줄리님이 가고 싶다는 욕망(?) 아래에 가든님과 제가 소환이 되었습니다.
거리가 거리다보니 그냥 가는 길... blog.naver.com 얼마전 있었던 보드엠 파티에서 10월 출시 예정의 신작 2개의 소식을 전했고, 미리 접할 수 있었죠. 그리고 참가자들에게는 이 2종의 게임은 선물로 전달이 되었습니다.
바로 <바로 너!>, 그리고 <주사위 풀 파티>입니다.
바로 너! 단어로 무언가 추론하는 형태의 작품들은 많았습니다.
<내 마음의 주파수>, <왓츠 잇 투야>, 같은 작품들이 대표적이죠. 그리고 그 뒤를 이을만한 것이 또 하나 나왔으니 바로 <바로 너!
>입니다. ㅋㅋ 기존 것과의 차이점이라면 기존에는 경쟁 형태가 많았다면, 이번에는 협력형으로 나왔다는 점이겠네요.
어느 순간 보드게임들은 협력형태가 많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파티 게임에서는 좀 더 그런 성향이 두드러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