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ydia 후기는 최대한 스토리를 즐겼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내는 데 집중하려고 합니다. 다만 어떤 게임인지 궁금해하실 분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스포 가득 후기와 스포 없는 후기로 2가지 버젼을 적어내려 갈 예정입니다.
일단 <아리디아: 감히 우리가 걸어갈 길>은 번거로운 것들도 많기는 하지만, 적어도 플레이하는 내내 "모험"하는 느낌 하나만큼은 정말 끝내줬습니다. 저희 파티는 구글렌즈를 써가면서 플레이를 했는데, 플레이를 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불편함을 못 느낄 정도였습니다.
혹여라도 후기를 좀 읽어보다가 너무 재미있겠다 싶으면 이후의 후기들은 읽지 마시고 게임 구매 후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3인부터는 전투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지는 관계로 플레이를 하실거면 1인이 제일 최적입니다.
다만 캐릭터간의 시너지 같은 부분까지 고려한다면 2인플이 가장 베스트, 좀 더 파티가 함께 다니면서 모험이 하고 싶다면 3인까지는 그래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포 ...
원문 링크 : 250911 아리디아(Arydia) 2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