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귀신같이 사진을 거의 찍지 않았던 탓에 기존에 사용했던 사진, 그리고 긱에 있는 사진들을 사용했습니다. 오버파킹 이날의 별점: 4인플 누적 플레이: 3회 251022 수요정모 후기에서 퍼옴 다음 팀이 올 때까지 시간이 그리 길지 않게 남아서 가벼운 게임으로 스타트 끊었습니다.
무엇보다 해보고프단 분이 계셔서 챙겨가게 되었네요. 지난번에도 언급했지만, 큰 점수를 내려고 하기 보다는 미션을 최우선으로 두고 빠르게 빈칸을 채워 나가는 것이 의외로 필승 전략입니다.
상대방에게 빈칸을 많이 남기게 하고, 동시에 나는 빠르게 채우는 것만으로도 점수 차이를 어느 정도 벌릴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기본 점수 계산을 신경 쓰지 않고 앞선 내용을 진행할 경우에는 100% 패배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4점 주는 트럭이 제일 무난하지 않나 싶습니다. 일반적인 컬러의 자동차는 오토바이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점수가 꽤 천차만별인데, 이걸 큰 그림을 그리기 쉽지가 않기도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