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일로스 이날의 별점: 3인플 누적 플레이: 3회 바로 전날 너무 재미있게 해서 이날도 돌렸습니다. 근데 워낙에 매커니즘이 단순하다보니깐 깊이감은 아쉽기는 합니다.
몇번 하다보면 금방 물릴 것 같단 생각은 있었는데, 액션칸이 동일하니깐 그게 금방 찾아오더군요. 다만 액션칸을 바꿀 수 있는 모듈, 그리고 확장도 있기 때문에 생명은 아주 조금 더 연장이 될 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기본 액션 칸으로는 그래도 효율이 좀 더 좋은 칸이 있는 것 같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 적어도 1~2명의 외계인에게 학사모를 씌울 필요는 있었어요.
다만 플레이어들에 따라 진행은 꽤 달라지기는 합니다. 대학에 입학은 했는데 졸업 못한 우리 외계인이 왜케 많은지...
그것 때문에 꽤 꼬일 뻔 했네요. ㅎㅎ 세티: 외계 지적 생명체를 찾아서 이날의 별점: 3인플 누적 플레이: 5회 with 엑설티안, 센타우리안 의외로 이 멤버에는 세티무새(?)
가 있어서 또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티를 만들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