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츠 이날의 별점: 3인플 첫플 한국어판 출시 예정의 작품이죠. <랫츠 오브 위스타>와 일부 레이아웃을 공유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만큼 유사성을 갖고 있습니다.
작가 2명이 모두 신예 작가로 사실상 이 게임이 첫 작품으로 보여집니다. 개미 테마이기는 한데, 플레이를 해보면 테마는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랫츠 오브 위스타>도 테마는 있기는 한데, 사실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것과 거의 같습니다. 분명 작가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겠지만, 퍼블리셔가 같아서인지 유사한 부분이 좀 있기는 합니다.
땅을 파고, 방을 넓혀가는 시스템이라거나, 카드를 사용하는 방식 같은 것들에서 겹치는 부분들이 제법 있습니다. 다만 큰 차이점이 느껴지는 부분은 일단 맵에서의 선점효과가 있는 것들이 제법 있고, 상황에 따라서 어부지리로 누군가 큰 이득을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일꾼들의 경우에는 자신이 테크를 올린 것에 따라서 자라게 되고, 이를 통해 다음 라운드에 할 수 있는 액션의 파워가 ...
원문 링크 : 251203 지인 모임 (앤츠, 레일웨이 붐, 텐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