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 이날의 별점: 3인플 누적 플레이: 5회 협찬을 받은 게임임에도 이렇게까지 열심히 돌린 게임이 몇이나 있었는가를 반문해보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대충 한손으로도 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예요.
아무튼 이날은 전쟁을 해보려고 살짝 힘을 실어봤지만, 다른 한분이 미칠듯한 "식량" 생산력을 바탕으로 투기를 해서 식량을 개당 5원에 40개를 팔아서 전세계 금융 시장이 흔들릴 정도가 되었습니다. 원래는 더 비싸게 팔려던 것을 제가 그러면 금융위기가 올텐데요 라는 조언(?)
을 받아들여 그나마 싸게 판 건데 말이죠;; 그리고 귀신같이 그 라운드에는 금융위기와 함께 환경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이후 다음 라운드에서는 돈을 쓸 곳이 마땅찮으셨고, 세수를 걷는 과정에서 또 한번의 금융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식민지도 그득그득 가져갔고, 불만도 많은 나라였는데, 군사 탄압으로 해결을 하고 있었던지라... 결과적으로 군사위기까지 불러오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사실상 하나의 국가가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