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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6 <세버튼> 체험회

 251216 <세버튼> 체험회

세버튼 4인플 첫플 일단 <세버튼>의 경우에 "Three Buttons"인줄만 알았는데, 아마도 고유명사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확한 뜻은 찾아봤는데, 찾지 못해서...

아무튼 "블라다 크바틸" 형님의 경우에는 <쓰루 디 에이지스>, <메이지 나이트>, <코드네임>, <갤럭시 트러커>, <던전 로드>, <던전 펫츠>, <스페이스 얼럿>과 같은 시대를 많이 앞서간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후진 양성을 위해 게임 개발을 안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아쉬웠습니다.

잠정적인 은퇴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갑자기 Severton이라는 이름의 "스토리 기반"의 "협력형" 게임이 나온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기대가 무척 되었고, MTS에서 체험회를 한다고 하기에 무조건 참석해야한다는 생각에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은 총 5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으며, 각 챕터 중 2개는 "튜토리얼" 챕터입니다.

실제로 찐게임 챕터는 3개 밖에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각 챕터는 연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