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티그리스의 학자 이날의 별점: 3인플 누적 플레이: 10회 +확장 오거나이저를 만들어뒀더니 확실히 플레이 편의성 및 정리가 깔끔해져서 좋습니다. 다만 게임하느라 집중해서 사진을 찍지 않아서 증명(?)
할 방법은 없지만... ㅎㅎ 너무 딱 맞게 잘 만들어져서 있어서 뚜껑을 열자마자 탄성이 나와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피크이지>도 오거를 뽑아둔 상황인지라, 다른 팀에서 돌렸는데 잘 사용을 하시더라구요. 다만 실제 써보니 좀 아쉬운 부분도 있기는 했습니다.
아무튼 <남티그리스의 학자>(이하 <남티학>)를 해보고 싶단 분이 지난번에 <남티그리스의 발명가>(이하 <남티발>)를 해보신 뒤 나머지 시리즈를 궁금해하고 계신 상황이어서 돌려보게 되었네요. 13시에 새로운 멤버들이 오는 시간인지라 빨리 끝내기 위해 캐쥬얼 모드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신 분들은 "식사시간"까지 겹쳐서 20분 정도 기다리셨던 것 같네요.
아무튼 확장이 들어가고 나서 가장 크게 바뀐 게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