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 2"를 샀지만 생각보다 킬링 타이틀이 없어서 최근에는 팔까 하는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3달동안 단 1분도 안 켰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적어도 제게는 실패한 콘솔이네요. 스팀덱은 적어도 8시간은 사용했는데 말이죠.
아무튼 제일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 콘솔 기기는 누가 뭐래도 PS5입니다. 근데 PS를 사용해오면서 아쉬웠던 점은 지저분하게 아무 블루투스 기기를 사용할 수 없도록 막아놓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지원되는 일부 블투 기기만 사용할 수 있다보니 매번 구매를 망설여왔었는데요. 새벽에 볼륨 2로 해놓았는데도, 샤스타님이 자다가 시끄럽다고 하니 저도 울화가 터져서 구매하게 된 제품이 오늘 소개할 "엘리트 펄스 헤드셋"입니다.
다만 신품의 경우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아서, 오래간만에 당근을 열심히 서칭을 해서 10만원에 파시는 분이 있어서 업어오게 되었습니다. 케이스까지 잘 갖고 계셔서 좋다꾸나 하고 가져왔네요.
구매한지는 현재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
원문 링크 : 새벽에도 게임을 하고 싶어! "엘리트 펄스 헤드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