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이라고 부를 당시 1판이었던 게임은 국립공원 저작권 문제로 출판을 하려면 천문학적인 금액을 냈어야 했습니다. 이유인즉 "Fifty-Nine Parks Print Series"라는 프로젝트에서 제작한 미국 국립공원 포스터 예술 작품을 활용했기 때문인데요.
예상밖으로 <파크스> 1판이 잘 팔렸고, 이후 일러스트를 완전히 새로 그려서 <파크스> 써밋 에디션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저작권 문제가 해결이 되면서 판권 가격은 상당히 낮아지게 되었죠.
그렇다보니 다국어판이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미 1판, 그리고 2판에 해당하는 써밋 에디션 영문판을 갖고 있다가 판 이력이 있어서 필요 없었지만...
MTS 게임즈에서 엠플 0기 가족을 위해 통크게 써밋 에디션을 투척했으므로 갖고 가기로 합니다. 일단 일러가 다르니깐!
하는 생각으로 갖고 있어봐야죠. 사실 자세한 것들은 이미 영문판 개봉기에서 썼기 때문에 내용에 대해서는 그 부분을 참고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
원문 링크 : 감회가 색다른 <파크스> 써밋 에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