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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파이어 본판이 필요 없었다니?! <킨파이어 델브 크로니클>

 킨파이어 본판이 필요 없었다니?! <킨파이어 델브 크로니클>

<킨파이어 델브>라는 간단하지만 의외의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게임이 있습니다. 저는 <킨파이어 델브: 크로니클>이라는 스토리형 게임을 선주문에 들어갔었습니다.

근데 개봉을 하고보니, 본판이 굳이 필요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조만간 킨파이어 델브는 판매할 예정이 되었습니다.

일단 사이즈는 어마어마합니다. 예전 빅박스들과 같은 전반적인 정육면체 같은데, 그 사이즈보다 조금 더 큽니다.

<킨파이어 델브> 각각에 들어있던 2개씩의 캐릭터가 모두 들어있습니다. 그리하여 총 6개의 캐릭터가 존재합니다.

스토리형 게임일 뿐, 레거시형 게임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조합으로, 또는 플레이 후 판매도 큰 문제 없이 가능합니다.

측면이 직사각형 큰 게임의 크기와 비슷합니다. 그만큼 박스 사이즈가 제법 큰 편입니다.

독특한 점은 뚜껑이 완전히 개봉되도록 열리게 되어 있고, 뚜껑에 스토리북을 올려놓고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L-보드 시리즈가 생각나는 구성이네요.

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