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추운 25년 12월의 어느날 샤스타님과 일이 있어 근처로 외출을 했다가, 감자탕이 먹고 싶다는 말에 근처에 있던 감자탕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집 근처에 감자탕집이 없어서 뼈해장국 같은 것을 못 먹었는데, 조금 나오니 몇개 보이는 걸 보여서 좀 아쉽네요.
가게 내부는 특별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흔한 감자탕 가게 내부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많은 음식점들이 가입을 하고 있지는 안하는 곳도 많은데, 적어도 여기는 세스코 멤버쉽에 가입이 되어 있어서 적어도 벌레에 대해서만큼은 확실한 위생을 제공해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셀프 코너가 있습니다.
라면, 커피, 육수 등은 직접 가져다 드시면 됩니다. 특히나 라면은 무제한 제공입니다만, 생각보다 본 음식의 양이 적지는 않아서 라면 사리를 가져다놓고는 저희는 먹지 않았습니다.
ㅎㅎ 메뉴는 종류가 많지는 않습니다. 감자탕집에 있을만한 메뉴만 있고, 자잘한 메뉴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메뉴가 많을수록 맛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