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요리사> 시즌 2가 끝나고 얼마 되지 않은 추운 겨울 어느날 샤스타님과 외식을 하러 나갔습니다. 정호영 셰프의 가게 중 하나를 가려고 했는데, 그나마 웨이팅이 쉬운 곳을 고른 곳이 "우동 카덴"이었습니다.
먹을 수 있는.... 대기인수겠지?
ㄷ 일단 가서 현장에서 테이블링을 걸어둘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방문하여 테이블링을 걸어뒀습니다.
영업시간은 평일은 11:30~15:00, 17:30~21:30입니다. 라스트 오더는 각각 14:40, 21:00입니다.
웨이팅 없이 입장이 힘들기 때문에 방문하실 예정이라면 다른 스케쥴이나 근처 카페 등을 방문하셔서 기다리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저희는 웨이팅 할겸 근처의 "빌리프 커피"를 방문했습니다. 포스팅을 새로 쓸까 했는데, 크게 쓸만한 내용은 없을 것 같더라구요.
그러니 "빌리프 커피"에 대해서는 기존에 써둔 포스팅으로 대체합니다! 드디어 대기팀이 5팀이 남았길래 슬그머니 밖으로 나갔습니다.
근데 생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