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이번엔 Hexcells Infinite까지 클리어를 했습니다. Random Puzzle 60개 도전까지 클리어해서 무려 22시간(!!)
만에 클리어 완료. (이 중에 10시간은 켜놓고 잤다는...)
저렴한 가격에 상당히 즐겁게 게임을 즐긴 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Plus와 비슷한 수준이고, 새로운 기믹도 출현을 하지는 않지만 잘 만들어진 퍼즐을 푸는 것은 정말 즐거운 경험인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클리어한 이후에는 랜덤 퍼즐을 즐길 수 있는데, 아무래도 랜덤으로 만들어졌다보니, 난이도가 조금 난장판이라는 점이 많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아무래도 단순히 알고리즘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일테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지요.
어찌되었건 Plus와 일반판에서 가졌단 "퍼즐을 만드는 로직이 있을까?"하는 것은 이번 Infinite를 통해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떤 알고리즘인지 무척 궁금하네요....
원문 링크 : 리뷰] Hexcells Infin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