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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페르소나 5

 리뷰] 페르소나 5

게임의 스포 때문인지 게임 내 스크린샷을 찍을 수가 없는 관계로 게임 화면이 없습니다. 짧고 간단하게만 이야기를 다루려 합니다. 94시간 정도하면서 2주차 시작부분까지만 플레이하고, 약간 지치는 관계로 다른 게임 플레이 이후에 2주차를 다시 달릴 예정입니다.

아마도 그때 한번 리뷰에 첨언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살만한 가치가 있는 게임인가?

약간의 호불호가 갈릴만한 요소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페르소나 시리즈 팬입니다.

그렇다보니 PS2 시절부터 아틀라스에서 제작된 페르소나, 여신전생 시리즈 중에서 한국어화가 되었거나 정식 발매된 것이 있다면 대부분 구매하였습니다. 스타트업을 끊은 게임이 "여신전생 3 녹턴"일 뿐인거죠.

집에 있는 페르소나, 여신전생 등의 여러 작품 타이틀. 최근 페르소나 5 한정판까지.

이전 시리즈를 즐기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편하게 즐길만한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전 시리즈를 즐겨온 사람일수록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일 것 같아 보였습니다...

원문 링크 : 리뷰] 페르소나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