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boxing 개봉기] 아줄 슬픈단잠 2017. 12. 15. 11:4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이번에 개봉기를 다룰 보드게임은 <아줄>이라는 따끈따끈한 신작 중 하나입니다. 구한지는 2주가 넘었지만, 개봉기를 이제야 쓰는 게으니즘이네요.
일부에서는 "예쓰"(예쁜 쓰레기)라는 평도 있긴 하지만, 룰북을 읽어봤을 땐 의외로 재미있을 것 같은 추상 전략 게임인 것 같습니다. 이번주 금요일(바로 오늘이군요)에 돌려 볼 예정인데, 정말로 예쓰일지, 아니면 긱 점수가 맞는지를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일단 박스부터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포르투갈에서 쓰이고 있는 타일 양식을 본따서 게임으로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
그런 것을 떠나 그냥 박스부터 소장해야만 한다고 외치는 것만 같습니다. 뒷면에는 게임의 간략한 룰이 적혀있습니다.
실제로 저것 외에는 딱히 특별한 룰이 없습니다. Floor Line(바닥면이라고 해야할까요?)
부분이 빠져 있지만, 대부분의 룰이 박스 뒷면에 다 나...
원문 링크 : 개봉기] 아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