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주저리 미국식 코미디, 미국식 스탠딩 코미디 슬픈단잠 2018. 7. 27. 12:14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영화 <행오버>는 전형적인 미국식 코미디의 극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흥행한 영화입니다만, 저는 미국식 코미디에 아무리 적응을 하려고 노력을 해봐도 적응이 되질 않습니다.
저는 이 영화의 평점을 별 반개를 줬거든요. 이런 성향은 "미국식 스탠딩 코미디"에도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넷플릭스"를 이용한 이후로 꽤 많은 "스탠딩 코미디"를 보았지만, 무표정하게 자막만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뿐입니다. 오래봐도 "절반"즈음 보는 게 다입니다.
사실 끝까지 본 작품이 없을 정도죠;;; 그럼에도 계속 시도하는 스스로가 참 신기합니다. 사실 보지 않아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세상에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못 느낀다고 생각하니 아쉬움에 시도는 매번 해보는데... 매번 실패하는 것을 봐선 이건 아무리해도 성공할 것 같지 않단...
원문 링크 : 미국식 코미디, 미국식 스탠딩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