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s 741] 캠 걸스 슬픈단잠 2018. 12. 2. 3:37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캠 걸스 감독 다니엘 골든하버 출연 매들린 브루어, 패치 다라그 개봉 미개봉 상세보기 포르노에 가까운 다양한 인터넷 방송이 범람하는 현대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인터넷, 개인 방송 등등 많은 것들의 발전은 사실상 포르노 사업이 가장 먼저 가져다 쓰고, 가장 많이 쓰이고 있죠.
일부 국가에서는 불법이지만 여전히 전 세계에서 상당히 큰 사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공포영화를 잘 만드는 "블룸 하우스"에서 만든 작품이라 공포 영화가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현 시대의 세태를 꼬집으면서, 적절한 긴장감을 조성합니다.
대단히 기이한 상황을 주인공이 겪게 되고, 개인적으로는 귀신이라도 나올 줄 알았지만, 미스터리한 하나의 해프닝 정도로 끝납니다. 여차저차 어떻게 잘 해결하고서는, 새로운 마음(?)
으로 다시 시작하는 그녀의 새출발을 보면서... 배운게 도둑질이란 격언이 새삼 떠오르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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