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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도색 일기

 2차 도색 일기

웻 팔렛이라는 것을 대충 만들어서 처음 써보는데, 어째 그냥 드라이 팔렛을 쓸 때보다 색을 칠하고 조색하기가 더 힘든 느낌입니다. 그래서인지 대략 도색이 망했단 느낌이 드네요.

특히나 밑색으로 빨강을 다 올린 뒤에 그냥 대충 다 칠해보고, 그 위에 노란색을 얹어보려 했으나 대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깨달은 것은 "적어도 칠하려고 하는 부위는 최대한 남겨놓자"입니다.

ㄷㄷ;;; 역시 첫 끗발이 개끗발인가?;;; 하는 생각을 했네요.

칠하면서 뭔가 좀 답답함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웻팔렛 덕에 되려 색상의 농도를 조절하기 좀 힘들었던 것 같네요.

팔레트 사용법부터 좀 익혀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2차 도색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2차 도색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