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케빈 파이기! 역시 마블!
이란 소리가 절로 나오는 드라마였습니다. 처음은 이게 MCU랑 무슨 상관인가 싶은 기묘한 시트콤입니디만,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미스터리, 약간의 호러물로 변합니다.
그러다가 갑툭튀한 퀵실버를 보면서 어랏?! 하면서 대단히 기묘한 흐름을 보여주면서, 멀티버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킵니다.
로키 나오기 전에 빨리 <팔콘 앤 윈터솔져>도 봐야할텐데......
미드] 완다와 비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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