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에서는 정품 충전 스탠드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면서 느낀 단점은 바로, 충전 단자에 한방에 잘 안 꽂힌단 점이었습니다.
이번 PS5도 보니 유사한 방법으로 충전을 하더군요. 그래서 다른 게 혹시 없나싶어 열심히 서칭해보니 있었습니다!
패드 미관이 살짝 못나지지만 편의성을 생각한다면 이만한 제품은 없어보였습니다. 나름 게임기 주변 기기 업체로 유명한 조이트론에서 내놓은 “듀얼 차저 for PS5”입니다.
사실 패키징 사진만 봐선 뭐하는 놈이지 싶습니다. 오히려 전면부의 USB-C 포트에 연결을 해야하는 더 기묘한 버전으로 보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사실 저 녀석은 탈착이 가능합니다! 바로 이 부분이 이 녀석을 구매하게 만든 이유입니다.
내부 구성물은 단촐합니다. 본체, 충전용 애드온 2개, 그리고 설명서가 끝입니다.
일단 보이시듯 본체의 크기는 꽤 큰 편입니다. 현재는 둘만한 장소가 없어서 PS5 위에 뒀는데, PS5의 상단면과 거의 유사한 크기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